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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사님!2018-04-29 07: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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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어제 예물 계약하고 간 예신입니다.

        넘 신경많이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예물도 예물이지만 인간적인 부분으로 저희에게 다가오셔서

        고민없이 한번에 계약하게 되었네요.

       오랫만에 구두신고 (청담돌아 다닐생각에) 좀 신경셔서 나욌더니

       발이 너무 아프고 뒷꿈치도 까져 나 혼자 예물보고 남자친구는 신발사러

       가고...발 아프니 머리까지 아파서 정신없어하니 담당해주시기로 하신

       이사님이 두통약,밴드까지 붙여주시고 남친기다리며 예물보단 인생얘기하며

      시간 가는줄 모르고 한참을 얘기했네요.

  

     사실 저도 반지는 그닥 관심이 없었지만 손가락에 징표는 있어야할거 같아

     지인소개로 방문하게 되었죠..지인이 자기가 봤던 샵 몇군대를 소개해줘서

     다 볼 예정있지만 뮈샤가 두번째 샵이긴했지만 디자인도 이번에 새로나온 반지가

    제손가락에 딱 어울리더라구요..그래서 디자인도 괜찮았지만 이사님 믿고 해도 될거 같아

    바로 결정하게 됐네요.

 

   이사님!!감사합니다..

   소개 많이 할게요.

   뮈샤!화이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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